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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상공회의소 여성경제인위원회 2월 월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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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93회 작성일23-05-2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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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상공회의소 여성경제인위원회는 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2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일자리 지원사업 안내 및 운영에 따른 파주시 여성기업 지원 조례 관련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월례회의에는 박종찬 상의 회장, 송영예 위원장, 김영숙 초대위원장, 박미희 부위원장을 비롯한 여성경제인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했다.

송영예 위원장은 "경기 위축과 함께 대출금리가 올라 상당히 어려움이 많다. 여성경제위원회 회원들께서는 지혜롭고 슬기롭게 이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가기 바란다. 다음 달에는 기업 탐방을 통해 좀 더 소통하고 화합하는 여성경제위원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종찬 파주상공회의소 회장은 "파주상공회의소에는 천백여 회원사가 있지만 경영이 어려워 사업을 접은 회원사들도 있다. 여성경제인위원회는 코로나로 2년여 만에 모임을 갖게 되는 만큼 화합과 단결, 쇄신을 잘 해 나갈 수 있도록 상공회의소가 도와드리겠다"고 말했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오혜림 팀장은 새일 여성 인턴 및 기업체 모집에 대해 설명했다.

오 팀장은 파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 여성들이 취업 후 직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고용이 유지될 수 있도록 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참여기업은 4대보험 가입 사업장,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 1000인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경력단절, 미취업 여성이 3개월 간 인턴으로 재직 1인 기준 기업체 320만 원, 인턴은 60만 원 등 총 380만 원을 지원한다며 많은 기업들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파주시 여성기업 지원 조례와 관련해 타 시 조례를 참조해 파주시의회에서 지원 조례를 제정하기 위한 사전 설명과 함께 여성 기업인들은 파주시 여성 기업에 맞는 내용이 포함되도록 꼼꼼하게 검토해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